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감자밭 마켓 감자빵 — 하나씩만 사주려다 세트로 사 온 날
가족들과 헌법재판소 견학을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히 사줄 생각으로 길 건너에 있는 감자밭 마켓이라는 빵집에 들렀어요.

들어서면 “춘천 감자밭” 박스가 벽처럼 쌓여 있습니다. 진열대에는 개별 포장된 감자빵이 종류별로 놓여 있고, 고구마빵·옥수수빵 같은 다른 라인업도 보여요.

빵이 정말 감자처럼 생겼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일단 아이들 것만 하나씩 샀어요. 첫째는 배가 아프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들어간 오리지널 감자빵, 둘째는 두쫀쿠 감자빵.

그런데 이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배 아프다던 첫째가 절반을 먹고, 나머지는 엄마가 다 먹었어요. 저도 한 입 먹어보고는 결국 3개 세트를 더 사서 먹었습니다.


■ 가격·정보 (방문일 매장 기준)
· 감자빵 개당 3,800원 (치즈·고르곤졸라 등 종류별 동일가) · 3종 세트(오리지널+토마토바질+고르곤졸라) 9,900원 · 오리지널 10개입 박스 29,700원 · 헌법재판소 길 건너 — 견학 코스와 묶기 좋은 위치
■ 한 줄 정리
· “처음이니까 하나만”은 여기선 안 통합니다 — 어차피 다시 들어가게 돼요 · 아이 간식으로도, 어른 입에도 됩니다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