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들이로그 가족 여행·캠핑·맛집 기록

2026년 9월 6일 기록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감자밭 마켓 감자빵 — 하나씩만 사주려다 세트로 사 온 날

가족들과 헌법재판소 견학을 다녀오는 길이었습니다.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히 사줄 생각으로 길 건너에 있는 감자밭 마켓이라는 빵집에 들렀어요.

춘천 감자밭 박스가 쌓인 매장 — 오리지널 10개입부터 3종 세트까지

들어서면 “춘천 감자밭” 박스가 벽처럼 쌓여 있습니다. 진열대에는 개별 포장된 감자빵이 종류별로 놓여 있고, 고구마빵·옥수수빵 같은 다른 라인업도 보여요.

진열대 전경 — 개별 포장이라 고르기 편합니다

빵이 정말 감자처럼 생겼습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일단 아이들 것만 하나씩 샀어요. 첫째는 배가 아프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들어간 오리지널 감자빵, 둘째는 두쫀쿠 감자빵.

정말 감자처럼 생겼습니다 — 접시에 올려두면 헷갈릴 정도

그런데 이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배 아프다던 첫째가 절반을 먹고, 나머지는 엄마가 다 먹었어요. 저도 한 입 먹어보고는 결국 3개 세트를 더 사서 먹었습니다.

치즈·고르곤졸라 감자빵도 있습니다 (개당 3,800원)

결국 추가 구매한 3개 세트 — 봉투부터 감자밭 감성

■ 가격·정보 (방문일 매장 기준)

· 감자빵 개당 3,800원 (치즈·고르곤졸라 등 종류별 동일가) · 3종 세트(오리지널+토마토바질+고르곤졸라) 9,900원 · 오리지널 10개입 박스 29,700원 · 헌법재판소 길 건너 — 견학 코스와 묶기 좋은 위치

■ 한 줄 정리

· “처음이니까 하나만”은 여기선 안 통합니다 — 어차피 다시 들어가게 돼요 · 아이 간식으로도, 어른 입에도 됩니다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