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해양꼬치 수원 영통 — 사장님이 직접 만든 숯에 굽는 양꼬치·양갈비,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류러우뚜안
금요일 저녁 다녀온 수원 영통구 매탄동 상가의 발해양꼬치. 중국분 부부 사장님이 오랫동안 운영해 온 가게로, 양꼬치와 양갈비는 사장님이 직접 만든 숯으로 구워 줘요. 양고기는 부드럽고 냄새가 안 나요. 제일 좋아하는 요리는 한국말 이름이 없어 메뉴판에 '류러우똰'으로 적힌 류러우뚜안(溜肉段). 메뉴판 가격, 영업시간·휴무, 예약 정보까지 정리했습니다.
- 클라리멘토스퀘어 마곡 — 원두 향 맡아 보고 고른 고소한 아메리카노, 필터커피 라인업까지
목요일 점심 무렵 들른 마곡 에이스프라자 1층 카페 클라리멘토스퀘어. 카운터의 시향병으로 원두 향을 직접 맡아 볼 수 있고, 아메리카노는 원두 맛을 골라요. 고소한 맛으로 골랐는데 농도가 적당했어요. 유니폼을 맞춰 입은 직원분들은 프로페셔널해 보였고요. 칠판의 필터커피 라인업, 커피 메뉴 가격, 요일별 영업시간, 주차·식권대장 안내까지 정리했습니다.
- 안양 원차우 후기, 면발 탄력 좋은 수타 짜장면·짬뽕·탕수육 (메뉴 가격·주차)
원래 가려던 팥칼국수집이 일찍 문을 닫아 바로 앞 수타 짜장면집 원차우로 들어간 저녁. 엄청 탄력 있는 면발, 맛있는 짜장 소스와 짬뽕 국물, 생각보다 쫄깃했던 탕수육과 메뉴판 가격·주차 안내를 정리했어요.
- 용인 산골항아리바베큐 후기, 캠핑 분위기와 편한 식사 사이 (가격·주차)
고기리 막국수 대기가 2시간 30분을 넘어 들른 산골항아리바베큐. 캠핑 분위기, 편한 주차, 구워져 나오는 고기와 반찬 리필은 좋았어요. 고기 3인분에 추가 고기·비빔막국수·라면까지 약 10만원이었던 주문과 가격·식감·굽는 재미의 아쉬움도 함께 적었어요.
- 마포 삼보성 능이버섯 해물짬뽕 13,000원 — 창전로 오래된 정통 중국집, 가게 앞 주차장, 메뉴판 가격표
근처에 볼일이 있어 가던 길에 만난 마포 창전로의 중국집 삼보성(三寶成). 오래된 듯하면서 정통적인 느낌, 점심시간에도 손님이 꽤 많았어요. 능이버섯 해물짬뽕(13,000원)은 실하고 신선한 버섯과 해물이 가득했고, 사장님이 친절하게 앞치마를 가져다주셨어요. 가게 앞 넓은 주차장, 메뉴판에서 읽은 면·밥·요리·코스 가격표까지 정리했어요.
- 스타벅스 수원세류DT점 출근길 드라이브스루, 앱 미리 주문과 블론드 에어로카노
출근길에 수원역 고가도로를 지나며 늘 들르는 스타벅스 수원세류DT점. 신호 대기로 멈췄을 때 앱으로 미리 주문하면 40초 남짓, 결제 뒤에는 도착 시간에 맞춰 준비해 준다는 알림이 떠요. 이름이 거의 같은 수원세류역DT와 헷갈리지 않는 법, DT 메뉴판·모닝 세트 가격, My DT Pass 약관, 늘 마시는 블론드 스타벅스 에어로카노(벤티 6,300원), 영업시간·주차까지 정리했어요.
- 바토스앤폴리스 원그로브점 — 엄마 넷이 코로나 리타 앞에 두고 네다섯 시간 수다 떤 마곡 타코집
마곡 원그로브의 바토스앤폴리스에서 엄마들 넷이 모여 술 한잔했어요. 코로나 병을 거꾸로 꽂은 코로나 리타, 맥주, 토핑 듬뿍 감자튀김과 닭고기 타코를 앞에 두고 네다섯 시간 동안 열심히 수다를 떨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곳이었어요. 메뉴판의 칵테일 가격과 위치·편의 정보까지 정리했어요.
- 강서수산시장 꽃게 2kg 48,000원 — 2층 신갯마을에서 꽃게찜, 살 두 배로 먹는 꽃게 바르는 법, 주차
강서수산시장 1층에서 꽃게 2kg을 48,000원에 사서 2층 신갯마을에 올라가 꽃게찜을 부탁했어요. 찜과 반찬, 연어초밥까지 2층에서 40,000원. 연어초밥은 굉장히 신선하고 맛있었고, 일하시는 아주머니들이 너무 친절했어요. 꽃게를 잘 못 바르는 저희를 보고 옆 테이블 커플이 방법을 알려 준 덕분에 살을 남김없이 먹은 가족 저녁. 옆 테이블에서 배운 꽃게 바르는 법(다리를 떼지 않기), 주차·웨이팅, 벽 메뉴판의 상차림비까지 정리했어요.
- 강화 일억조 식당 — 처음 먹어 본 젓국갈비, 중짜 하나로 네 식구가 맛있게 먹었어요
강화읍 용흥궁 근처의 일억조 식당에서 처음으로 젓국갈비를 먹었어요. 쪽갈비 같은 작은 갈비가 들어간 국인데 너무 맛있었고, 아이들은 작은 갈비를 뜯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반찬도 특히 맛있었습니다. 젓국갈비 중짜(25,000원) 하나로 아이들과 엄마 아빠가 다 먹었고, 제육볶음은 소짜가 없어 아쉬웠어요. 메뉴와 가격, 위치까지 정리했습니다.
- 송도갈매기 마곡점 — 연한 소갈빗살 먼저, 달달한 양념 갈매기살, 아이들이 두 그릇 뚝딱 비운 케이스퀘어 고깃집
마곡 케이스퀘어 지하 2층 송도갈매기에서 가족 저녁을 먹었어요. 소생갈빗살을 먼저 굽고 양념한 전통갈매기를 이어 먹었는데, 소갈빗살은 연하고 갈매기살은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첫째와 둘째 아들이 두 그릇을 뚝딱 비웠고, 갈비탕이 맛있어서 어른들도 공기밥을 하나씩 다 비웠어요. 매장 안 스마트팜에서 직접 키운 쌈채소가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주문 화면의 메뉴와 가격, 위치까지 정리했어요.
- 마곡 일식비 — 점심 특선 인당 29,000원, 회부터 초밥·튀김·돌솥밥까지 이어진 한 상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근처 상가 건물 3층의 일식집 일식비에서 점심 특선을 먹었어요. 인당 29,000원에 샐러드와 죽, 나무 칸에 담긴 회, 크로켓, 구이, 초밥, 새우튀김과 탕, 돌솥밥까지 차례로 나왔습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집이고, 직장인 점심이나 회식에 딱 어울려요. 나온 순서대로의 사진과 움짤, 사시미 먹는 법 안내, 저녁 코스 가격, 주차·브레이크타임까지 정리했습니다.
- 스타벅스 마곡사이언스타워R점 — 리저브 브라질 원두를 아이스 푸어 오버로, 처음 시켜 본 한 잔
스타벅스는 자주 가지만 리저브 매장은 처음이었어요. 마곡사이언스타워R점 1층 리저브 바에서 매장 추천대로 '선 드라이드 브라질 파젠다 상 주앙' 원두를 아이스 푸어 오버로 앱 주문했습니다. 처음 맡아 보는 향이 좋았고, 평소 마시는 블론드 에어로카노 아이스보다 묵직하고 살짝 쌉쌀했어요. 리저브 원두 메뉴판(톨·그란데 가격), 원두 카드의 맛 설명, 시향대, 1층·2층 구성까지 정리했습니다.
- 매머드익스프레스 마곡나루역5번출구점 — 아메리카노 1,600원, 출근길에 한 잔 들르기 좋은 가성비 커피
마곡나루역 5번 출구 앞, 롯데캐슬 르웨스트 1층의 매머드익스프레스 기록. 아메리카노가 1,600원(M)이라 출근길에 한 잔 들렀다 가기 좋아요. 아침 6시 30분에 여는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이고, 키오스크와 매머드오더 앱으로 주문합니다. 매장 메뉴판의 사이즈별 가격(S·M·L), 디카페인 변경, 결제 수단, 영업시간까지 정리했어요.
- 마곡 하우슬리 — 고소하고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3,800원, 핸드드립 카페의 휘낭시에와 페이스페이
수요일 점심에 들른 마곡동로3길의 핸드드립 카페 하우슬리(haüsly) 기록. 아메리카노가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페이스페이 제휴 매장이에요. 아메리카노 3,800원·카페 라떼 4,200원, 핸드드립은 원두 아홉 가지 5,000~9,500원이고, 브라질 원두 두 가지에 '고소한 맛' 표시가 붙어 있어요. 휘낭시에 여섯 가지와 보관 안내까지 매장 메뉴판·진열장 그대로 옮겼습니다.
- 블루샥 커피 서울마곡점 — 맛있었던 시그니처 샥 라떼, 8oz 한 잔 3,400원과 원두 고르기
화요일 점심에 들른 마곡동로의 블루샥 커피 서울마곡점 기록. 시그니처 샥 라떼가 맛있었어요. 시그니처 메뉴는 8oz 아이스로만 나오고 샥 라떼 3,400원·피넛 라떼 3,800원, 아메리카노는 2,500원입니다. 원두는 나이트 블렌드·썸머 블렌드·디카페인 중에 고르고, 가을 시즌 메뉴로 들깨 A2 샥 라떼가 나와 있어요. 메뉴판·원두 안내·영업시간은 매장 게시물 그대로 옮겼습니다.
- 커넥츠커피 마곡점 — 점심에 들른 고소한 커피, 테이크아웃 1,000원 할인과 미리 주문 픽업
월요일 점심에 들른 커넥츠커피 마곡점 기록. 아이스 커피가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커피 메뉴는 테이크아웃하면 1,000원 할인(시그니처 제외), 오전 8~10시엔 아메리카노·카페라떼·오늘의 커피·콜드브루가 500원 더 빠지고, 토스오더·네이버 주문으로 미리 시켜 바로 픽업할 수 있어요. 메뉴판 가격, 디저트 진열장, 요일별 영업시간은 매장 게시물 그대로 옮겼습니다.
- 마곡 달인대보칼국수 본점 — 상추·고추양념 올린 감자채전, 라면보다 깊은 장칼국수, 심심하게 짭조름한 맑은 칼국수
마곡 보타닉푸르지오시티 서관의 달인대보칼국수 본점에 아이들과 처음 간 저녁 기록. 제일은 감자채전이었어요. 상추 무침과 고추양념을 함께 올려 먹으니 환상의 맛. 얼큰한 장칼국수는 라면보다 훨씬 깊은 맛이었고, 맑은 칼국수는 심심하면서 약간 짭조름한 게 일품이었습니다. 면 뽑는 모습은 움짤로 담았고, 멸치육수·자가제면 안내와 가격·영업시간은 매장 게시물과 공식 매장안내·다이닝코드 정보로 정리했습니다.
- 익산 마이야르87 — 선진포크한돈 드라이에이징 삼겹·목살에 항정·갈매기까지, 2인 세트 49,000원에 김치찌개
추석 연휴에 온 가족이 간 익산의 드라이에이징 한돈구이집 마이야르87 기록. 삼겹살과 목살에 항정살·갈매기살까지 시켰는데 뒤집어지는 줄 알았을 만큼 맛있었습니다. 2인 세트(삼겹 2인분+목살 1인분+찌개)는 49,000원이라 가성비가 좋았고, 김치찌개가 같이 나오고, 상차림이 깔끔합니다. 벽 메뉴판 가격과 매장 안내판의 숙성 조건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 수원 망포 벽적골 황소곱창 — 곱창·대창·막창 모둠에 간·천엽 먼저, 제일 맛있었던 건 염통
친구랑 둘이서 곱창 생각날 때 늘 가는 수원 망포 벽적골 황소곱창 실방문 기록. 곱창·대창·막창을 따로도 모둠으로도 팔고, 자리에 앉으면 간과 천엽이 먼저 나옵니다. 불판에서 익는 모습은 움짤로 담았고, 바로 앞 망포 공영주차장 요금(하루 7,000원, 전기차 3,000원)과 캐치테이블 운영, 문 앞에 붙은 오후 4시 오픈 안내까지 적었습니다.
- 수원 망포 화홍칼국수 — 한 그릇 만 원, 뽀얀 국물에 들기름장 찍어 먹고 마지막은 찰밥 (세 번째 방문)
회사 동료들과 아이오닉9에 일곱 명 꽉 채워 다녀온 수원 망포 화홍칼국수 기록. 벌써 세 번째 방문입니다. 뽀얗고 진득한 국물, 제면실에서 직접 썰어낸 면, 함께 나오는 들기름장에 면을 찍어 먹는 방식,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로 만든 튀김 손만두 복닭, 그리고 마지막에 찰밥을 말아 먹는 순서까지. 면을 들어 올리는 순간은 움짤로 담았고 메뉴 가격과 주차 안내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 마곡 오르노(horno) — 신상 화덕피자집, 시그니처는 무화과 피자인데 제일 맛있었던 건 알리오올리오
마곡에 새로 생긴 화덕피자집 오르노(horno) 실방문 기록. 먹물 베이비 오징어 빠에야, 벌집꿀 콰뜨로포르마지, 프로슈토 루꼴라 피자, 칼조네와 시저샐러드, 카프레제 부라타까지 한 상. 메뉴당 평균 2.5만 원 이상인 가격, 전반적으로 간이 센 편이라는 점, 사진은 못 찍었지만 제일 맛있었던 알리오올리오 이야기.
- 평택역 현대정육점 직영점 소고기온면 — 깔끔하고 깊은 국물에 콩나물은 아삭, 마늘과 고추는 취향껏
평택역 근처 현대정육점 평택역직영점에서 작년 6월 먹은 소고기온면 기록. 깔끔하고 깊은 국물, 야들야들하게 삶은 고기, 아삭한 콩나물, 따로 내주는 마늘과 고추, 정갈한 기본 반찬까지. 영업시간·라스트오더·주차 지원 정보도 함께.
- 마곡 오늘한탕 — 아이와 갈 수 있는 해장국집, 건강한 메뉴가 많아 고르기 편했어요
서울 강서구 마곡동 오늘한탕에 작년 2월 아이들과 처음 가본 기록. 아이들과 먹기 좋은 음식과 건강한 메뉴가 많아 고르기 편했고, 해장국도 건강한 종류가 여럿이라 전날 술을 마셨어도 아이들과 함께 올 수 있는 식당.
- 인천 계양 가족 외식 두 집 — 황금안동국시 생일상 보쌈과 전, 계양옥 계란폭탄은 닭갈비와 같이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서 작년 7월 가족과 다녀온 두 집 기록. 황금안동국시 인천계양점에서는 아이 생일에 부모님을 모시고 보쌈과 호박전·동그랑땡·만두전을, 계양옥 계산본점에서는 날치알·옥수수·치즈가 올라간 계란폭탄을 닭갈비와 함께 먹었습니다. 주소·주차·등록 메뉴 가격도 함께.
- 서울 화곡 제제식탁 — 훈제 베이컨 마늘 파스타에 김치 반찬, 바질 크림은 아이들 입맛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제제식탁 화곡본점에서 작년 9월 가족과 먹은 파스타 기록. 진한 소스에 훈제향 가득한 베이컨 마늘 파스타, 아이들이 좋아할 바질 크림 파스타, 그리고 파스타 옆에 나오는 김치와 반찬의 색다른 조합. 부담 없는 가격대에 푸짐한 양.
- 수원 광교 달인대보칼국수 — 회사 점심으로 먹은 담백한 칼국수, 양은 다들 배부르다 할 만큼
수원 광교 달인대보칼국수 광교점에서 작년 12월 회사 사람들과 점심으로 먹은 칼국수 기록.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데 은근 깊은 국물, 쫄깃한 면발, 적당히 들어간 야채, 다들 배부르다고 한 양. 망포 대머리칼국수 후기와 함께 수원 칼국수 두 집.
- 수원 신동 흑카츠 — 매운 돈까스 도전기, 맵기는 신라면보다 조금 더 강하고 소스는 끝까지 넉넉합니다
수원 영통구 신동 카페거리 흑카츠 실방문 기록. 바삭한 돈까스 위에 매콤달콤한 소스가 듬뿍 올라간 매운돈카츠 — 첫맛부터 강렬하고 끝까지 촉촉, 양배추 샐러드와 밥이 매운맛을 잡아줍니다. 맵기는 신라면보다 조금 더. 가격·영업시간·주차 정보도 함께.
- 마곡 키츠네테이 케이스퀘어점 — 히레카츠는 바삭하고 속은 촉촉, 연어덮밥과 돼지고기덮밥까지 아이와 편했던 일식집
마곡 케이스퀘어 지하 키츠네테이 실방문 기록. 아이들과 간 저녁 —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육즙 가득한 히레카츠, 신선하고 부드러운 연어덮밥, 단짠 간장맛에 매콤함이 포인트인 돼지고기덮밥. 아늑한 분위기와 아이 동반 편의, 같은 건물 놉스 스테이크하우스 링크까지.
- 강서 등촌동 댄싱홍콩 가양점 — 아이들 샤오롱바오는 정확한 선택, 간이 세지 않아 소스로 조절하는 가족 중식당
댄싱홍콩 가양점(서울 강서구 등촌동) 실방문 기록. 와이프와 아이 둘과 간 가족 외식 — 피 얇고 육즙 부담 없는 샤오롱바오, 간이 세지 않아 찍어 먹는 소스로 조절하는 포인트, 자극적이지 않은 볶음요리와 국물 메뉴, 빠른 음식 속도와 깔끔한 테이블 동선까지.
- 마곡 원그로브 점심 지도 — 직접 가 본 네 곳, 가족·데이트·혼밥으로 나눠 골랐어요 (을지깐깐·마츠노하나·호호식당·봉혜자네주방)
마곡 원그로브에서 실제로 먹어 본 네 집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 가족이면 을지깐깐 쌀국수와 봉혜자네주방 돈까스 카레, 데이트면 마츠노하나 텐동, 혼밥이면 호호식당 연어덮밥. 각 집의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 영업시간·가격 참고 정보까지.
- 마곡 원그로브 봉혜자네주방 — 돈까스 카레는 기대 이상, 매콤 볶음은 아이 매운맛 조절이 필요했어요
마곡 원그로브 봉혜자네주방 가족 식사 기록. 튀김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돈까스 카레, 당면·야채가 많은 매콤 볶음, 넉넉한 포션과 가성비. 매운맛 표기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영업시간·위치 정보까지.
- 마곡 원그로브 호호식당 — 두툼한 연어덮밥과 양념 진한 조림, 반찬·국까지 든든한 일본 가정식 한 끼
마곡 원그로브 호호식당 실방문 기록. 연어덮밥과 조림 메뉴를 시켜 먹은 이야기 — 두툼하고 신선한 연어에 와사비·간장 조합, 밥과 잘 어울리는 진한 양념의 조림, 반찬과 국까지 갖춘 구성. 테이블 태블릿 주문과 위치 정보도 함께.
- 마곡 원그로브 마츠노하나 — 쇼유사케 에비텐동·호르몬동에 붕장어 튀김까지, 와이프와 데이트로 다녀온 일식 덮밥집
마곡 원그로브 마츠노하나 실방문 기록. 와이프와 데이트 중 들러 쇼유사케 에비텐동과 쇼유사케 호르몬동, 추가로 자연산 붕장어 튀김까지 먹은 이야기. 호르몬의 고소함과 간장 연어의 감칠맛, 정갈한 플레이팅. 영업시간·라스트오더·주차 조건·가격 정보도 함께.
- 마곡 원그로브 을지깐깐 — 가족 쌀국수에 고로케·춘권·계란밥, 간은 조금 센 편입니다
마곡 원그로브 을지깐깐 원그로브점 가족 실방문 기록. 진하면서 깔끔한 육수에 얇게 썬 고기가 부드러워 아이도 잘 먹은 쌀국수, 바삭하고 속이 실한 고로케·춘권, 고소한 계란 얹은 밥. 넉넉한 양과 친절한 서비스, 다만 간이 조금 강한 편이라는 점과 영업시간·주차·가격까지.
- 수원 망포 달빛에구운고등어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생선구이, 계란말이·김치전까지 셀프 반찬 뷔페
수원 망포동 달빛에구운고등어 실방문 기록. 회사 동료와 예약 없이 들러 먹은 생선구이(겉바속촉, 비린내 없이 고소, 양 푸짐)와 이 집의 매력인 셀프 반찬 코너, 계란말이·김치전 퀄리티까지. 영업시간·라스트오더·1인 1메뉴 규정·가격 정보도 함께.
- 익산 모토이시 — 친구 셋이 소고기 코스, 부위별 태그 꽂힌 고기를 개인 화로에 구워 먹었습니다
전북 익산 모현동 모토이시 익산점 실방문 기록. 친구 셋이 회포 풀러 간 소고기 코스, 마블링 좋은 고기에 부위별 태그가 꽂혀 나와 알고 먹는 재미, 개인 화로에 조금씩 구워 먹는 분위기와 숯불 향, 술 한잔 곁들이기 좋았던 이유와 직원분들의 친절까지. 주소·주차 정보도 함께.
- 마곡 홍대쌀국수 플러스 — 아이 둘 데리고 간 가성비 베트남 식당, 볶음밥엔 계란후라이가 두 개 올라갑니다
서울 마곡 홍대쌀국수 플러스 마곡점 실방문 기록. 아이 둘과 먹은 쌀국수·볶음밥·반미·튀김, 담백하면서 진한 국물에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은 쌀국수, 계란후라이 두 개가 올라가 서로 먹겠다고 한 볶음밥까지. 메뉴가 다양해서 아이 입맛 맞추기 좋은 집.
- 수원 망포 대머리칼국수 — 리뷰 이벤트 쓰면 칼국수 8,500원, 갑오징어전은 쫄깃하고 바삭합니다
수원 망포동 대머리칼국수 실방문 기록. 바지락이 들어간 칼국수 한 그릇과 갑오징어부추전, 리뷰 이벤트 1,000원 할인으로 8,500원에 먹은 가성비, 면을 들어올린 움짤과 전 자르는 움짤까지. 영업시간·라스트오더·주차 정보도 함께.
- 양양 버거월드 라구나비치점 — 모래조각 앞자리에서 먹은 양양버거와 뉴욕버거
양양 라구나비치 해변 앞 수제버거집 버거월드 라구나비치점 실방문 기록. 통창 너머로 모래조각과 바다가 보이는 자리, 양파처트니 소스의 양양버거와 더블패티 치즈의 뉴욕버거, 메뉴 6종 가격과 찾아가는 길·주차까지.
- 마곡 놉스(NOPS) — 점심에 여섯이 토마호크·엘본 스테이크, 식전빵이 예술이었던 스테이크하우스
마곡 놉스 스테이크하우스 점심 실방문 기록. 여섯 명이 토마호크와 엘본 스테이크 1.5kg, 감바스 명란파스타·트러플 페투치니, 디저트 아이스고구마·티라미슈까지 런치 스페셜로 약 30만 원. 바삭한 식전빵, 무쇠 접시에 잘라 나오는 스테이크와 사이드, 양이 모자랐던 이유와 주차·영업시간까지.
- 청라 돈야 참숯생삼겹살 — 고깃집에서 나물 반찬이 이렇게 나옵니다
인천 청라 돈야 참숯생삼겹살 실방문 기록. 참숯 화로에 굽는 생삼겹살도 좋지만 이 집의 얼굴은 밑반찬입니다. 고사리·콩나물 나물 반찬에 기본 제공 된장찌개, 추가는 셀프바. 메뉴판에서 확인한 가격과 아이 동반 정보까지.
- 수원 보배반점 — 오징어가 통째로 올라간 짬뽕, 회식도 점심도 빠르게 끝납니다
수원 보배반점 실방문 기록. 오징어 다리와 몸통이 통째로 올라간 짬뽕, 계란프라이를 얹은 간짜장, 소스가 따로 나오는 탕수육, 서비스로 나온 꽃빵까지. 회사 회식과 빠른 점심 양쪽에 맞는 이유를 사진과 움짤로 정리했습니다.
- 수원 칠성반점 본점 — 돌판 짜장 비주얼에 압도당하고 왔습니다 (탕수육까지 한 상 가득)
수원 칠성반점 본점 실방문 기록. 큼직한 돌판에 담겨 나오는 짜장, 건더기가 듬뿍 들어간 단면, 짜장과 매콤한 볶음면이 반반으로 담긴 돌판, 소스가 따로 나오는 푸짐한 탕수육까지. 돌판이 끓는 움짤 2개와 현장 사진으로 남긴 후기.
- 시흥 물왕동 미꼬담 — 고등어구이·미역국·소불고기, 아이도 한 그릇 비운 정갈한 한상
시흥 물왕동 미꼬담 시흥물왕점 가족 외식 기록. 비린내 없는 고등어구이, 깊은 미역국, 달콤짭조름한 소불고기에 정갈한 반찬까지 — 간이 세지 않아 아이들이 밥 한 그릇을 비운 집밥 한상.
- 마곡 샤브20 — 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샤브 뷔페, 회사 점심 회식으로 다녀왔습니다
마곡 샤브20 회사 점심 회식 기록(마무리 볶음밥 움짤 포함). 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에 육수 셀프 리필, 야채·샐러드·소스 바, 마무리 볶음밥과 커피·아이스크림까지. 이용 시간과 주차 안내, 가족·지인 모임에 추천하는 이유.
- 마초스테이크, 반년에 네 번 갔습니다 — 회사 점심부터 가족 외식까지
수원직영점 세 번, 장안직영점 한 번. 반년 동안 네 번 재방문하며 확인한 마초스테이크의 장점과 지점별 차이, 아이와 갈 때 팁까지.
- 청라 스시카츠 점심 — 오늘의 초밥에 얼큰 라면 하나
청라 초밥전문점 스시카츠에서 오늘의 초밥과 라면으로 점심. 계란·새우·연어초밥 구성과 리뷰 이벤트로 받은 회무침까지, 현장에서 기록한 후기.
- 감자밭 마켓 감자빵 — 하나씩만 사주려다 세트로 사 온 날
헌법재판소 견학 후 길 건너 감자밭 마켓에서 아이들 간식으로 감자빵 하나씩. 결국 3개 세트를 더 사서 나온 이야기. 매장 분위기와 가격 정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