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청라 스시카츠 점심 — 오늘의 초밥에 얼큰 라면 하나
청라에 있는 초밥전문점 스시카츠에 점심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입구부터 “청라 초밥이 맛있는 집”이라고 크게 적어놨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기본 메뉴인 오늘의 초밥이 그 문구값을 했습니다.

기본 상차림부터 초밥집답게
자리에 앉으면 죽·양배추 샐러드·장국에 초생강과 락교까지 기본 상이 먼저 깔립니다. 안내판 기준 영업은 오전 11시 30분부터라 점심 시작 시간에 맞춰 가기 좋아요.

오늘의 초밥
주문은 기본인 오늘의 초밥. 계란초밥, 새우초밥, 연어초밥에 흰살·토치로 구운 것들과 날치알 군함까지 한 접시에 즐비하게 나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기본 구성만으로도 점심 한 끼가 충분히 풍성합니다.


리뷰 이벤트로 받은 회무침
리뷰 이벤트로 회무침을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채소 위에 회와 날치알, 김을 얹고 초장을 두른 구성이라 초밥 사이사이 곁들이기 좋았어요.


얼큰한 라면 하나
초밥만 먹으면 아쉬우니 라면도 하나 시켰습니다. 콩나물이 수북하게 올라간 얼큰한 국물 라면이라, 초밥과 번갈아 먹는 조합으로 딱이었습니다.


한 줄 마무리
외벽에 “내 가족이 먹을 수 있게 정성을 다하는 스시카츠”라고 적혀 있던데, 기본 초밥 한 접시에서 그 정성이 느껴진 점심이었습니다. 청라에서 부담 없는 초밥 점심이 필요하면 갈 만합니다.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리뷰 이벤트 회무침은 매장 이벤트로 제공받았습니다. 방문 시점(2026년 9월) 기준이라 메뉴·이벤트는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