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허준축제 후기, 마지막 날 일요일 오후 아이랑 서울식물원·마곡 나들이
제24회 허준축제 마지막 날인 일요일 오후에 뒤늦게 들러 키링 만들기와 떡볶이 같은 먹거리를 즐기고, 연예인 무대가 없어 한결 한가했던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아이들과 논 방문 후기예요. 포토존·현대의학 부스·전시존·낙서 공 사진과 올해 행사 정보를 함께 담았어요.
- 안성팜랜드 먹이 주기·승마 체험 후기, 가축 공연 시간표와 당근 꼬치 가격까지
안성팜랜드 동물 체험 후기예요. 강아지 묘기·동물 행렬 공연, 아기 동물 먹이 주기, 동물 장기자랑 쇼, 실내 승마 체험, 당근 꼬치로 말 먹이 주기, 소·돼지 먹이 주기까지 순서대로 담고 공식 먹이·승마 요금과 주말 공연 시간표를 정리했어요.
-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아이와 체험 후기, 취소표로 만난 저녁 별과 로켓 그림
안성맞춤랜드 안 천문과학관에서 현장 취소표로 오후 7시 회차를 관람했어요. 구름 낀 날의 별 관측과 토성 위치 확인, 아이들의 로켓 그림 체험을 담은 후기예요.
- 안성팜랜드 전동자전거 후기, 입장하면 매표부터! 코스모스·핑크뮬리 30분 코스
안성팜랜드에 들어가자마자 전동자전거 표부터 샀어요. 30분 대기, 대형·소형 고르는 법과 표지판 요금, 코스모스밭 직행 뒤 핑크뮬리까지 30분 코스, 후진 없는 자전거 세우는 요령을 담은 방문 후기예요.
-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 산책 후기, 물고기 밥에 오리들이 모였어요
안성맞춤랜드 수변공원을 산책했어요. 물고기에게 주려던 먹이를 오리들이 먼저 먹어 웃었던 순간, 물가 산책길과 노을 사진을 담은 방문 후기예요.
- 안성맞춤랜드 아침 산책 후기, 햇살에 빛난 꽃과 돌아오는 길의 고양이들
안성맞춤랜드에서 아침 산책을 했어요. 떠오르는 해와 햇살에 빛나는 꽃, 돌아오는 길에 만난 고양이들을 사진과 짧은 영상으로 남긴 후기예요.
- 안성맞춤랜드 캠핑장 둘러본 후기, 예약 전에 본 관리동·놀이터·매점
안성맞춤랜드 안 캠핑장을 걸어서 둘러봤어요. 깔끔한 관리동과 샤워실·화장실, 생각보다 작은 놀이터, 매점의 토끼와 거위가 기억에 남았어요. 숙박 전 둘러본 감상과 공식 예약·차량 등록·비수기 요금을 구분해 정리했어요.
- 강화 조양방직 — 박물관보다 볼거리가 많은 1933년 방직공장 카페, 커피와 빵은 조금 비싼 편
강화도 고인돌 유적지 근처, 강화읍 시내의 대형 카페 조양방직에 다녀왔어요. 1933년부터 이어 온 방직공장 자리라는 이 카페는 옛 물건이 엄청나게 많아서 웬만한 박물관보다 볼거리가 더 많았어요. 대신 커피와 빵은 조금 비싼 편이에요. 미군 스쿨버스와 견인차, 뻥튀기 기계 벽, 금성 TV와 자개상, 빠칭코와 벽걸이 전화까지 둘러본 것, 음료 가격과 음료를 안 시키면 내는 입장료, 영업시간과 주차까지 정리했어요.
- 익산 미륵사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 사라진 목탑이 빛으로 돌아온 밤, 돗자리 들고 앞쪽에 앉으세요
추석 연휴 밤에 다녀온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익산' 기록. 미륵사지 한가운데 빛으로 세운 목탑과 양옆 석탑에 레이저와 영상을 입혀, 저녁 7시 30분부터 30분 간격으로 미디어아트를 보여 줬습니다. 푸드트럭이 서고 치킨 배달도 돼서 잔디밭에서 먹으며 봤어요. 돗자리와 소풍 용품, 앞자리, 행사 끝나기 전 화장실, 1시간 먼저 도착하는 주차까지 — 다음에 갈 사람을 위한 팁을 모았습니다.
- 익산 어스언더파크 — 채석장을 통유리로 내려다보는 카페, 지금도 바닥에선 포크레인이 돌을 캡니다 (추석 연휴)
추석 연휴에 들른 익산 황등의 어스언더파크 카페 기록. 산 하나를 깎아 내려간 거대한 화강암 채석장을 통유리 너머로 내려다보는 곳인데, 관광지가 된 지금도 채석장 바닥에서는 포크레인이 돌을 캐고 있습니다. 연휴라 카페 안은 사람으로 가득했고, 커피·아이스크림·구움과자를 팝니다. 메뉴판 가격과 운영시간·주차는 다이닝코드와 한국관광공사 정보로, 채석장의 내력은 문화일보 기사로 정리했습니다.
- 다낭 마블마운틴 암푸 동굴 — 십전염라 전각부터 지옥 조형물까지, 사진으로 남은 12분
다낭 오행산(마블마운틴) 산기슭 암푸 동굴 방문 기록(2025년 12월). 후기 메모 없이 사진 20장의 촬영 시각 순서로 위패석 홀, 십전염라 전각, 천장 구멍으로 빛이 드는 지장보살 자리, 지옥 길 조형물, 판관전의 저울을 정리하고, 관리위원회 공식 안내의 입장료·엘리베이터·암푸 동굴 별도 요금을 붙였습니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삼일절 저녁과 초여름 오후, 같은 태극기 벽 앞에 두 번 (2025년 3월 · 2026년 6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2025년 3월 1일 삼일절 저녁과 2026년 6월 13일 초여름 오후, 두 번 다녀온 기록. 붉은 벽돌 옥사에 걸린 대형 태극기 앞에서 흐린 하늘과 맑은 하늘로 찍힌 같은 자리, '기억 1945·1987' 사진벽 전시, 그리고 공식 안내 기준 관람시간·요금·무료 대상·주차까지.
- 우도잠수함 예약부터 성산바다풍경 통갈치, 배 타고 나온 마지막 날 — 제주 3박4일 기록 (2026년 5월)
2026년 5월 1~4일 제주 3박4일 기록. 12시 45분 우도잠수함 예약 확정(140,000원), 오후 3시 48분 우도 '우도 비양 카페' 흰 계단 포토존, 저녁 성산바다풍경 제주성산일출봉점의 통갈치 서비스 현수막, 마지막 날 오후 4시 40분 제주항을 떠나는 여객선 갑판까지. 우도잠수함 공식 안내(승선장·소요시간·요금·주차)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에버랜드 낮과 밤 — 4월 오후의 튤립 거리, 7월 토요일 밤의 흑비양 조형물과 회전목마 (2026년)
2026년 에버랜드 두 번 방문 기록. 4월 19일 일요일 오후에는 튤립 축제 기간의 유럽풍 거리와 꽃밭, 7월 25일 토요일 밤에는 야간 개장 첫 주말의 조명 켜진 돔 건물, 정문 글로벌페어의 7m 흑비양 조형물과 판다 조형물, 회전목마. 사진에 찍힌 시각 순서로 적고, 야간 개장 시간과 튤립 축제 기간은 에버랜드 공식 안내로 확인했습니다.
- 삼척에서 양양까지 2박 3일 — 대금굴·갈남항 민박·라구나비치·버거월드, 5가족 19명 동해안 여행 지도 (2026년 8월)
2026년 8월 28~30일, 5가족 19명이 삼척 갈남항 민박을 베이스로 보낸 2박 3일을 한 장에 모았습니다. 첫날 오전 대금굴, 비 내린 첫날 저녁의 민박 테라스, 둘째 날 갈남항 물놀이, 마지막 날 동해안을 따라 올라간 양양 라구나비치와 버거월드까지 — 네 편의 개별 글을 잇는 허브입니다.
- 삼척 갈남항 진솔민박 2박 3일 — 5가족 19명이 바다 앞 민박 1층을 통째로 (2026년 8월)
삼척 갈남항 진솔민박 실방문 기록. 2026년 8월 말 5가족 19명이 민박 1층 전체(방 5개·거실·공동조리실)를 빌려 2박 3일을 보냈습니다. 비 내리던 첫날 저녁 테라스, 둘째 날 갈남항 물놀이 해변과 캠핑의자에 앉아 바다를 보던 아이들 뒷모습, 예약 때 받은 숙소 안내(대여 요금·바비큐·수건)와 갈남항 위치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삼척 대금굴 — 모노레일로 들어가는 동굴, 5가족 19명이 사전예약으로 간 여름 아침 (2026년 8월)
삼척 대금굴 실방문 기록. 2026년 8월 말 5가족 19명이 사전예약으로 찾아간 아침, 표지석 앞에서 숲길과 동굴지대 안 옛집까지 사진과 촬영 시각으로 남긴 장면, 그리고 공식 홈페이지와 삼척시 문화관광 안내에서 확인한 예매 방식·요금·운영시간·모노레일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양양 라구나비치 — 서핑을 안 해도 반나절이 갑니다 (모래조각은 버거집 앞 상설)
양양 라구나비치 실방문 기록. 서프보드가 널린 서핑 해변이지만 구경만 해도 시간이 갑니다. 버거월드 라구나 비치점 앞에 상설로 놓인 모래조각 전시, 파라솔 아래 자리, 그리고 주차 부담이 없는 이유까지.
- 아이들과 헌법재판소 견학 — 뉴스로만 보던 대심판정에 앉아본 날
난생처음 들어가 본 헌법재판소. 탄핵 뉴스로만 보던 대심판정 방청석에 아이들과 함께 앉아본 견학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