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보석박물관·공룡테마공원 — 추석 민속놀이와 한글 장신구 전시, 옆 다이노키즈 야외 놀이터만으로 하루가 찼어요
추석 연휴 끝자락에 아이들과 다녀온 익산 보석박물관과 바로 옆 공룡테마공원(다이노키즈월드) 기록. 보석박물관은 추석맞이 전통 민속놀이 체험을 열고 있었고, 기획전시실에서는 한글을 그대로 장신구로 만든 '한글, 디자인이 되다' 초대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공룡테마공원은 실내 시설을 못 썼는데도 거대한 미끄럼틀, 실물 크기 브라키오사우루스, 땅에 묻힌 화석, 거미줄 줄타기, 집라인이 있는 야외 놀이터만으로 하루가 충분했어요. 운영시간·휴관일은 익산시 공식 안내로 정리했습니다.
- 전주드림랜드 — 동물원 보고 남은 시간에 딱, 자유이용권 없이 1·3·5개 묶음표로 타는 작은 놀이공원
전주동물원 안에 있는 드림랜드를 추석 연휴에 아이들과 다녀온 기록. 메이저 놀이공원보다 규모가 작고 덜 무서운 기구들이라 초등 저학년에게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유이용권이 없고 놀이기구 1개·3개·5개 묶음으로 표를 끊는데, 저렴해서 다 타도 부담이 없어요. 비행기 회전 놀이기구와 바이킹은 움짤로 담았고, 동물원보다 먼저 닫는 운영시간도 정리했습니다. 스릴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는 점까지.
- 추석에 간 전주동물원 — 어른 3,000원에 한 바퀴, 곰·호랑이·미어캣 보고 드림랜드에서 체력 방전
추석 연휴에 가족들이 모여 다녀온 전주동물원 기록. 케이지마다 동물이 들어차 있어서 코끼리·뱀·곰·새·원숭이까지 한 바퀴를 다 돌았습니다. 동선이 공원처럼 정리돼 있고 화장실이 곳곳에 있어 아이들과 다니기 편했어요. 곰과 호랑이는 사진으로, 미어캣과 앵무새는 움짤로 담았고 입장료·관람시간은 전주시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동물원 안 드림랜드는 저학년 아이들 체력 빼기에 좋았습니다.
- 서울시립과학관 별빛축제 — 천체망원경 체험과 별자리 설명, 아이와 이틀 연속 다녀온 노원 가족 나들이 (2025년 11월)
서울시립과학관 별빛축제(별축제) 실방문 기록. 2025년 11월 29~30일 이틀 연속 다녀온 노원 하계동 가족 나들이 — 천체망원경 체험부터 별자리 설명까지 알찬 구성,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 매끄러운 현장 운영, 날씨 영향을 받은 밤하늘 관측까지. 관람시간·주차 요금·찾아가는 길도 함께.
- 동두천 놀자숲 — 실내 클라이밍·에어바운스·안전망 존, 아이 체력 방전시키는 날 (주말엔 대기줄)
동두천 놀자숲 실방문 기록. 안전장비 착용하고 직원이 케어해 주는 암벽 구역은 초1·유치원생도 도전, 트램폴린 느낌의 안전망 존과 햇살 아래 외부 에어바운스까지. 주말 대기줄이라는 아쉬움과 운영시간·요금 정보도 함께.
- 아이 둘 독감, 입원 되는 소아과가 있어 든든했습니다 — 마곡 튼튼소아청소년과
첫째·둘째가 나란히 독감에 걸려 다녀온 마곡 튼튼소아청소년과 후기. 입원병동이 있는 소아과, 평일 밤 11시까지 야간진료, 한 층을 통째로 쓰는 시설까지 직접 본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