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들이로그 가족 여행·캠핑·맛집 기록

2026년 9월 30일 기록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마곡 하우슬리 — 고소하고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3,800원, 핸드드립 카페의 휘낭시에와 페이스페이

수요일 점심, 마곡동로3길의 하우슬리(haüsly)에 들렀어요. 아메리카노가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하늘색 외벽에 ‘Coffee & Hand Drip’ 간판이 걸린 작은 카페예요. 가게 앞에 나무 데크와 벤치가 있고, 창이 바깥으로 열려 있습니다.

하우슬리 — 하늘색 외벽의 'Coffee & Hand Drip' 간판

고소하고 맛있었던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는 3,800원이에요. 아이스는 크라프트 종이컵에 투명 뚜껑을 덮어 나오고, 컵에 ‘haüsly — Specialty Coffee Haus’ 도장이 찍혀 있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가게 앞 벤치의 작은 원형 테이블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한 잔 받았어요. 흰 슬리브를 끼운 종이컵에 나왔습니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 흰 슬리브에 하우슬리 도장

페이스페이 제휴 매장

하우슬리는 페이스페이 제휴 매장이에요. 계산대 오른쪽에 토스 단말기가 놓여 있고, 진열장 위에는 ‘하우슬리 QR’ 안내판이 서 있어요.

메뉴판 — 커피·핸드드립·논커피

계산대의 메뉴판을 옮기면 이렇습니다.

커피

계산대 메뉴판 — 커피·핸드드립·논커피·티

핸드드립 — 원두 아홉 가지, 5,000~9,500원

원두와 드립백을 사고 싶으면 바리스타에게 물어보라고 적혀 있어요.

논커피·티 — 말차 오트 라떼 6,000원(아이스만), 썬셋 소다(오렌지+자몽)·얼그레이 레몬 소다 5,500원(아이스만), 얼그레이 레몬 티 5,500원(따뜻한 것만), 밀크티·헤이즐넛 초코 라떼 5,500원, 티 네 가지(씨 브리즈·카모마일·화이트 템플·얼그레이) 각 4,800원.

휘낭시에 여섯 가지

계산대 앞 유리 진열장에 휘낭시에가 놓여 있어요. 유리에 적힌 맛은 여섯 가지예요 — 솔티 초코, 화이트 초코, 무화과, 헤이즐넛, 말돈소금, 플레인.

진열장 위에는 톰과 제리 피규어들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휘낭시에 진열장 — 솔티 초코·화이트 초코·무화과·헤이즐넛·말돈소금·플레인

위치

세로로 붙은 haüsly 글자와 옆 유리창의 주소

한 줄 정리

아메리카노가 고소하고 맛있었던 하우슬리. 페이스페이 제휴 매장이고, 핸드드립이 궁금하면 ‘고소한 맛’ 표시가 붙은 브라질 원두 두 가지가 있어요.

마곡 점심 커피 — 커넥츠커피 마곡점 · 블루샥 커피 서울마곡점


방문 시점(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점심) 기준입니다. 메뉴·가격·휘낭시에 맛과 보관 안내는 매장 메뉴판과 진열장 게시물에서 옮겼고(메뉴판의 천 원 단위 표기를 원으로 풀어 적었습니다), 주소와 영업 종료 시각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입니다.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