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들이로그 가족 여행·캠핑·맛집 기록

2026년 9월 28일 기록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커넥츠커피 마곡점 — 점심에 들른 고소한 커피, 테이크아웃 1,000원 할인과 미리 주문 픽업

월요일 점심, 마곡동로에 있는 커넥츠커피 마곡점에 들렀습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새로오픈’ 표시가 붙어 있는 카페예요.

커피가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점심에 받은 아이스 커피 — 커넥츠커피 슬리브

카운터와 메뉴판

카운터에는 ‘주문은 여기에서’라는 화면이 뜬 주문 단말과 진동벨이 놓여 있고, 그 앞에 메뉴판 두 장이 있습니다. 왼쪽은 오늘의 커피·에스프레소·콜드브루·과일 음료·스페셜·기타 메뉴, 오른쪽은 핸드브루 커피와 베이커리예요.

카운터 — 메뉴판 두 장, 원두 카드 세 장, 주문 단말과 진동벨

메뉴판에서 커피 가격만 옮기면 이렇습니다 (R/L).

에스프레소 메뉴는 원두 세 가지 중에 고를 수 있다고 적혀 있고, 메뉴판 아래에 그 원두 카드 세 장이 서 있어요 — 발렌타인 블렌드 플러스, 프루티 블렌드 ‘피치 크림’, 디카페인 블렌드 ‘위켄드’. 발렌타인 블렌드 카드에는 인도네시아·과테말라·코스타리카 원두를 섞었고, 과테말라를 ‘고소한 볶은 견과류’ 톤으로 소개해 두었습니다.

디저트 진열장

카운터 옆 진열장의 가격표를 그대로 옮깁니다.

디저트 진열장 — 쿠키, 에그 타르트, 푸딩, 바스크 치즈케이크, 브라우니, 파운드 두 종

메뉴판 베이커리 칸 아래에는 디저트를 고르면 어울리는 커피를 바리스타가 추천해 준다는 문구가 있어요.

테이크아웃이면 1,000원, 아침엔 500원 더

입구 유리문에 ‘TAKE OUT BENEFIT’ 포스터가 걸려 있습니다.

메뉴판 맨 위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어요. 아메리카노 R 4,500원이 테이크아웃이면 3,500원인데, 네이버 플레이스 포장 메뉴의 아메리카노 3,500원·카페라떼 4,000원과 맞습니다.

입구의 테이크아웃 할인 포스터와 요일별 영업시간

미리 주문하고 바로 픽업

옆 유리에는 ‘미리 주문 바로 픽업’ 포스터가 붙어 있어요. 토스오더나 네이버 주문으로 먼저 시켜 두고 기다리지 말고 픽업하라는 안내입니다.

점심시간에 테이크아웃만 할 거라면 기억해 둘 만해요.

미리 주문 바로 픽업 포스터 — 토스·네이버 QR

위치와 영업시간

한 줄 정리

점심에 들른 커넥츠커피 마곡점, 커피가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테이크아웃이면 1,000원 할인, 바쁜 점심엔 토스오더·네이버로 미리 주문해 두면 됩니다.

마곡에서 점심 먹을 곳부터 고른다면 — 마곡 원그로브 점심 지도


방문 시점(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점심) 기준입니다. 메뉴·가격·할인·영업시간은 매장 메뉴판과 진열장 가격표, 유리문 게시물에서 옮겼고(메뉴판의 천 원 단위 표기를 원으로 풀어 적었습니다), 주소와 포장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입니다.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