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들이로그 가족 여행·캠핑·맛집 기록

2026년 9월 8일 기록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마곡 샤브20 — 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 샤브 뷔페, 회사 점심 회식으로 다녀왔습니다

회사 점심 회식으로 마곡 샤브20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정신없이 먹고 나서야 사진을 찍었을 정도라, 이 글의 사진은 대부분 “다 먹고 난 뒤”의 매장 풍경이에요. 원빈이 광고하는 그 샤브 뷔페 맞습니다.

고기 바 — 소고기·돼지고기 무제한. 원빈 등신대가 입구를 지킵니다

고기 무한리필, 육수는 셀프

핵심은 소고기·돼지고기 무한리필입니다. 고기 바에서 접시 단위로 가져오면 되고, 필요한 만큼 계속 가져올 수 있어요. 육수도 셀프 리필인데 스키야키·얼큰·가쓰오부시 종류가 안내돼 있어서 취향대로 채우면 됩니다.

육수 셀프 리필 — 스키야키·얼큰·가쓰오부시 중에서 고릅니다

야채·샐러드·소스 바

샤브에 넣을 야채는 바구니에 종류별로 놓여 있고, “자연을 지키기 위해 먹을 만큼만”이라는 안내가 붙어 있어요. 샐러드 바에는 적양배추·당근·오이·파인애플·당면이 있고, 소스 바는 땅콩 소스부터 폰즈, 김치, 와사비까지 여러 가지를 조합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야채 바 — 청경채·숙주·버섯·팽이 등 종류별 바구니

샐러드 바와 이용 안내 — 점심 80분·저녁 100분

소스 바 — 땅콩·폰즈·매운 소스·김치·와사비까지 조합은 자유

마무리는 볶음밥, 후식은 커피와 아이스크림

샤브를 다 먹고 나면 남은 육수에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사진이 이 볶음밥부터 시작인 이유가 “너무 맛있어서 다 먹고 찍었다”는 거예요. 후식으로 커피 머신과 아이스크림이 준비돼 있습니다.

마무리 볶음밥 — 김이 오르는 냄비, 다 먹고 나서야 찍은 첫 장면 (움짤)

마무리 볶음밥과 소스 3종 — 다 먹고 나서야 찍은 첫 사진

커피 머신과 아이스크림 — 후식까지 한자리에서

이용 팁

한 줄 마무리

고기 무한리필에 육수·야채·소스를 취향대로 조합할 수 있어서, 회사 점심 회식뿐 아니라 가족·지인·친구 모임 장소로 추천합니다.

같은 기록을 네이버 블로그(나들이>맛집)에도 올려뒀습니다.

직접 다녀온 기록이며 협찬이 아닙니다. 방문 시점(2026년 9월) 기준이라 메뉴·이용 시간·가격은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