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소개 모션그래픽, 프롬프트부터 렌더까지 직접 만들기
코드로 만드는 모션그래픽 2편. 1편 프롬프트 팩의 틀은 그대로 두고 장면과 숫자만 실제 프로젝트(SECOND SYNTAX 새벽 콘텐츠 자동화)로 바꿔 12초 소개 영상을 만들었다. 프롬프트 원문(4,972자), 코딩 에이전트가 짠 파이썬 1,230줄의 구조, 미리보기 5번·고친 곳 8군데, 마지막 렌더 21.4초·2.78MB, 글꼴·AAC 피크 같은 막힌 곳과 내 프로젝트로 바꿔 만드는 순서까지.
- 모션그래픽 프롬프트 팩, 영상 AI가 아니라 코드가 그린다
SNS에 도는 모션그래픽 프롬프트 팩은 영상 생성 AI가 아니라 코드로 영상을 만든다. 직접 만든 오리지널 캐릭터 프리즘이 나오는 12초 인트로와 프롬프트 원문을 놓고, 프레임 360장을 pycairo로 그려 ffmpeg 파이프로 압축하는 흐름, ease-out-back 이징, 글자 마스크 리빌, 사선 와이프, 꽃 모양 렌즈와 로그 공간 줌, 배경 제거와 스티커 외곽선, numpy로 합성한 120 BPM 소리까지 프롬프트 한 줄이 어떤 코드가 되는지 풀었다. 코드로 만드는 모션그래픽 연재 1편.
- Aside 브라우저란, 내 계정으로 일하는 AI 에이전트 브라우저
YC 2025년 가을 기수 스타트업이 만든 에이전트 브라우저 Aside를 공식 사이트·도움말·약관 기준으로 정리했다. 로그인한 사이트를 AI가 직접 다루는 방식, 메모리·비밀번호 금고·루틴 같은 주요 기능, 무료·Pro·Max 요금과 AI 모델 연결, 작업 내용이 어디에 남고 어디로 가는지, 프롬프트 인젝션을 고려해 안전하게 맡기는 순서까지. 직접 설치해 써 본 사용기는 아니다.
- AI 모션그래픽 만드는 법, 영상 모델과 코드 직접 비교
AI로 모션그래픽을 만드는 세 가지 방법(영상 생성 모델, AI가 쓰는 코드, 편집 툴 AI 기능)을 정리하고, 같은 6초 소개 장면을 코드·Kling 2.5 Turbo·Veo 3.1 Fast로 직접 만들어 시간·요금·한글 정확도를 비교했다. 클로드 코드로 프롬프트 두 줄 만에 MP4를 뽑는 순서, Veo 3.1 요금과 비율, 클로드 모션·리모션·하이퍼프레임즈, 어디에 무엇을 쓰면 좋은지까지.
- Claude Opus 5.5 실사용 후기, 블로그를 나흘 맡겨 보니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제 블로그 공장(글 작성·사이트 배포·네이버 발행 큐)을 클로드 코드의 Claude Opus 5.5에게 한 대화창으로 맡겼습니다. 사진 몇 장으로 카페 글 쓰기, 서식 사고 두 건(17편·30편)을 원인 한 곳에서 고치기, 이틀 멈춘 발행의 원인 찾기까지 — 맡긴 일과 결과, 먼저 묻는 습관과 아쉬운 점, 맡길 때 정해 둔 규칙 네 가지를 작업 기록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 오픈클로·헤르메스·그록봇·메타 뮤즈 비교, AI 에이전트 차이
일을 대신 해 주는 AI 에이전트 네 갈래 — 개인 개발자가 만든 오픈소스 오픈클로, 쓸수록 스스로 배우는 헤르메스 에이전트, 봇마다 클라우드 컴퓨터를 주는 xAI 그록봇, 설치 없는 일반인용 메타 뮤즈. 비서를 두는 네 가지 방법에 빗대 나온 순서, 한눈에 비교, 기술 차이 여섯 가지, 뮤즈가 다른 점과 누구에게 맞는지를 공식 자료와 보도(2026년 10월 7일 다시 확인) 기준으로 정리했다.
- LLM 게이트웨이 판정 API, Jev 계약을 옮겨 붙인 기록
여러 앱이 AI를 부를 때 거치는 단일 창구(LLM 게이트웨이)에 '빠른 판정' 창구 POST /v1/decisions를 새로 냈다. TypeSafe AI Jev의 계약(상태와 타입 질문을 보내면 확률적 결정이 돌아온다)을 그대로 채택하고, 진짜 Jev와 챗 모델의 흉내라는 두 경로로 같은 모양을 낸다. 속도 이득의 실체(생성은 안 빨라진다), 키와 기록을 다룬 규칙, 남은 숙제를 릴리스 노트와 코드 기준으로 적었다. Jev 3부작의 3편.
- Jev 사용법, 확신도로 자동·확인·사람 세 갈래 나누기
TypeSafe AI의 Jev를 공식 문서의 예제 그대로 따라간다. SDK를 설치하고 고객 문의 한 통에 질문 셋(어느 팀·얼마나 화남·급한가)을 한 번에 보내, 돌아온 확률과 확신도로 자동 처리·확인 후 진행·사람에게 넘기기 세 갈래를 만드는 법. 확신도 계산, 문턱값 예제, 질문 쓰는 요령, 한도·요금·오류 코드까지 2026년 10월 7일 문서와 다시 대조했다. Jev 3부작의 2편.
- System One 모델 Jev란, 글을 쓰지 않고 고르는 AI
2026년 9월 15일 TypeSafe AI가 발표한 Jev는 글을 쓰지 않는 AI다. 상태와 미리 정한 질문표를 보내면 하나 고르기·단계 매기기·예/아니오를 확률과 함께 0.07~0.5초에 돌려준다. System One 모델의 뜻과 LLM과의 차이, 세 가지 질문 유형, 보정된 확률이 왜 핵심인지, 문서가 밝힌 약점과 쓰는 자리를 공식 발표문·문서(2026년 10월 7일 확인) 기준으로 정리했다.
- MCP vs API vs CLI 차이, 언제 무엇을 쓸지 한 표로
AI 글에 늘 같이 나오는 MCP·API·CLI를 비개발자 눈높이로 가른다. CLI는 기계에 달린 버튼(사람이나 터미널을 쥔 AI가 명령으로), API는 기기별 리모컨(프로그램이 서비스마다 다른 양식으로), MCP는 통합 리모컨 규격(AI가 도구 목록을 받아 스스로 고름). 구글 드라이브에 파일 올리기를 세 방식으로 해 보고, 상황별로 무엇을 고를지 표로 정리했다. 공식 문서와 2026년 10월 7일 대조.
- 자동화 모니터링, 로그가 초록불인데 멈춘 작업 찾는 법
제 블로그의 자동 발행 큐는 12일 내내 '정상 종료'였는데, 그 아래에서 글이 네 가지 모양으로 멈춰 있었다 — 예약일이 비어서, 대본 파일이 옛 형식이라서, 올라갔는데 기록이 없어서, 브라우저에 엉뚱한 계정이 로그인돼 있어서. 자동화가 '오류'가 아니라 '해당 없음'으로 멈추는 이유, 그래서 매일 릴리스 직후 붙인 점검 여섯 항목, 붙인 뒤 19일 동안 실제로 잡은 것까지 적었다.
- n8n vs Zapier 비교, 요금표보다 셈법으로 고르는 법
n8n과 Zapier의 차이는 요금표 숫자보다 '무엇을 세는가'에 있다. Zapier는 성공한 액션 단계마다 태스크 하나, n8n은 워크플로가 한 번 돌면 단계가 몇 개든 실행 하나. 2026년 10월 7일 공식 요금 페이지를 다시 확인해 표로 정리하고, 제 블로그 자동화(하루 1번, 4단계)를 두 도구로 옮기면 한 달에 얼마가 되는지 계산했다. 직접 설치(셀프호스팅)의 조건과 라이선스, 그리고 누구에게 뭐가 맞는지까지.
- 클로드 코드 서브에이전트 활용, 동시에 맡겨도 안 흐트러지는 법
리뷰와 사진만 있는 소재 32개를 하루 만에 글 32편으로 만들었다. 비결은 AI가 빨라서가 아니라 잡지사의 방식을 그대로 옮긴 것 — 편집장(메인 세션)이 브리프 한 장과 취재 노트(패킷) 32개를 만들고, 작가(서브에이전트) 열한 명이 동시에 쓰고, 검수원(스크립트)이 형식을 거른다. 실제 브리프·패킷·검수 코드와, 작가가 패킷의 오류를 되잡은 네 장면을 그대로 적었다.
- 클로드 코드 설치 방법, 윈도우에서 파워셸 한 줄로 끝내기
윈도우에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설치하는 방법. 파워셸 한 줄(공식 권장)·winget·npm·CMD 중 고르는 기준, 설치 확인과 첫 로그인, 막힐 때 흔한 오류 세 가지까지 — 이 블로그를 돌리는 머신과 공식 문서로 다시 확인해 정리했다.
- 바이브 코딩 한계, ‘됐다’던 AI 자동화가 깨진 실패 사례 5가지
AI에게 짜게 한 자동화가 닷새 사이 다섯 번 깨졌다. 공통점은 하나 — 코드가 확인한 것은 매번 '성공'이었는데, 실제 결과는 달랐다. 이 블로그의 발행 시스템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건 다섯 개를 날짜·원인·고친 코드와 함께 적고, 바이브 코딩이 잘 못 하는 것과 그걸 메우는 원칙 세 가지를 정리했다.
- 맥미니 M4 AI 에이전트 서버, 24시간 전기와 장단점 정리
AI 에이전트는 내가 노트북을 닫으면 멈춥니다. 그래서 자동화 전용 기계를 따로 뒀습니다. 맥미니 M4를 오픈클로 전용으로 구축해 한 달 굴려본 기록 — 역할을 분리하는 이유, 애플 공식 수치로 따져본 24시간 전기값, 그리고 세팅에 드는 품까지.
- 챗GPT 엑셀 프롬프트, 수식부터 매크로까지 복붙해 쓰는 틀 5개
엑셀 수식을 검색해서 복붙하는 대신 ChatGPT에게 말로 시키는 방법. 결과를 가르는 프롬프트 4요소, 바로 복붙해 쓰는 프롬프트 5종(수식 작성·오류 수정·데이터 정리·집계·매크로), 그리고 버전 함정(XLOOKUP·TEXTSPLIT)과 회사 데이터 보안까지.
- Playwright 뜻, AI가 대신 클릭하는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 Playwright를 극작가 비유로 설명한다. 테스트 도구가 AI 에이전트의 손이 된 흐름, 이 블로그가 네이버 글을 올리는 방식, '로그인은 사람이, 조종은 코드가' 원칙, 녹화로 첫 코드를 얻는 법까지 공식 문서와 대조했다.
- LLM 위키 뜻, 카파시가 제안한 AI 지식 정리법과 RAG 차이
2026년 4월 안드레 카파시가 제안한 'LLM 위키'를 사서 비유로 설명한다. 원본·위키·규칙 3층과 넣기·묻기·점검, RAG와의 차이, 이 블로그 저장소가 이미 위키처럼 돌아가던 실물과 오늘 시작하는 법까지.
- yml 파일이란, yaml 차이와 AI가 이 형식을 쓰는 이유
yml 파일이 무엇인지, .yaml과 무엇이 다른지, AI가 왜 이 형식으로 규칙과 기록을 남기는지 정리했다. 이 블로그 저장소의 PyYAML로 직접 돌려 본 문법 함정 4가지와 첫 yml 만드는 법까지.
- HTML 파일 하나로 앱 만들기, 코딩 몰라도 되는 45줄 템플릿
앱스토어·서버·개발자 없이 HTML 파일 하나로 실제로 쓰는 앱을 만드는 법. 직접 만들어 쓰고 있는 앱 3개(여행 앱·비용 계산기·관제판)의 크기,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45줄짜리 체크리스트 템플릿과 AI에게 시키는 프롬프트까지 정리했다.
- AI 에이전트 만들기 입문, 챗봇과 다른 점과 시작하는 4단계
AI 에이전트가 챗봇과 뭐가 다른지, 실제로 굴리는 에이전트 하나(깃허브 이슈 → 사진 수집 → 글 작성 → 사이트·네이버·인스타 발행 → 이슈 댓글)를 뜯어서 설명한다. 재료는 지시서·도구·규칙 세 가지, 막혔을 때의 판단, 클로드 코드 대응, 그리고 시작하는 4단계.
- 코딩 에이전트 추천 2026, 직접 쓰는 2개와 유형별 고르는 법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는 직접 쓰고, 커서·코파일럿·제미나이 CLI는 공식 문서로 조사했다. 실사용과 조사를 구분해 유형별 추천, 2026년 10월 7일 기준 시작 요금, 고르는 기준 두 질문까지 정리한 가이드.
- 클로드 코드 서브에이전트 사용법, 언제 쓰고 어떻게 만드나
Claude Code 서브에이전트가 뭔지, 언제 쓰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컨텍스트 격리·병렬 처리·역할 전문화라는 세 가지 쓸모를 실사용 기준으로 정리했다.
- 클로드 코드에 MCP 연결하기, 세 가지 방법과 연결 확인까지
Claude Code에 MCP 서버를 연결하는 방법. 연결 방식 세 가지, 첫 연결로 뭘 고를지, 연결 후 확인하는 법까지 — 커넥터를 매일 쓰는 실사용 기준으로 정리했다.
- 클로드 코드 요금과 한도, 구조와 아껴 쓰는 법 (2026년 10월)
Claude Code의 요금제(Pro/Max), 5시간 롤링 윈도우와 주간 상한이라는 한도 구조, 그리고 매일 쓰면서 익힌 한도 관리 요령을 정리했다.
- 클로드 코드 훅(hooks) 활용법, 부탁 대신 규칙으로 거는 법
Claude Code 훅 설정 방법과 실전 레시피 3가지. 파일 수정 후 자동 포맷, 위험 명령 차단, 작업 완료 알림까지 — 매번 부탁하는 대신 무조건 실행되는 규칙을 만드는 법.
- 회사에서 ChatGPT 써도 될까, 직장인 보안 수칙 4가지
회사 업무에 AI를 쓸 때의 진짜 리스크와 판단 기준. 학습 사용 여부, 개인 계정 vs 기업 플랜, 넣으면 안 되는 데이터, 실무 수칙 4가지를 직장인 관점으로 정리했다.
- AI 코드리뷰·검증 자동화, 사고 뒤 만든 검증 루프 4단계
AI 코드리뷰 도구 소개에서 한 걸음 더. AI에게 일을 맡길 때 진짜 필요한 건 '검증 루프'라는 것을, 실제로 겪은 사고 하나로 설명한다.
- AI 업무 자동화 시작하는 법, 도구보다 순서가 먼저인 5단계
AI 자동화는 도구 선택이 아니라 순서의 문제다. 반복 작업 하나 고르기, AI와 직접 3번 해 보기, 검증 루프, 규칙 문서, 그다음 자동화까지 — 블로그 운영을 자동화하며 밟은 5단계를 정리했다.
- OpenAI API 비용, 한 달 요금 계산법 (2026년 10월)
OpenAI API 비용은 토큰 수 × 모델 단가로 정해진다. 2026년 10월 7일 공식 요금표 단가, 한글 원고 토큰 실측, 모델별 한 달 비용 계산 예시, 단가를 고쳐 쓰는 한국어 계산기 사용법과 흔한 실수까지 정리했다.
- MCP 서버 추천, 실제로 연결해 쓰는 6개와 연결 전 확인할 것
MCP 개념을 알았다면 다음은 '뭘 연결하나'다. 실제로 연결해 쓰는 클로드 커넥터 6개(Gmail·캘린더·노션·드라이브·슬랙·피그마)와 요청 예시, 연결 전 확인할 3가지, 연결하고 확인하는 법까지 — 공식 문서와 대조해 정리했다.
- MCP 뜻, AI에게 손발을 달아 주는 표준과 MCP 서버 정리
MCP(Model Context Protocol)가 무엇인지 USB-C 비유로 설명한다. 왜 나왔는지, 호스트·서버 구조와 용어, 연결하면 달라지는 일, 연결 전 주의점까지 — 공식 문서와 대조해 개발 지식 없이 읽을 수 있게 정리했다.
- 클로드 코드 vs 커서 비교, 코드를 직접 볼지로 고르는 법
클로드 코드를 매일 쓰는 입장에서 커서와의 차이를 정리했다. 커서는 에디터에서, 클로드 코드는 터미널에서 출발한 도구다. 커서는 써 보지 않아 공식 문서·요금표(2026년 10월 확인)로만 다뤘다.
- 클로드 코드 vs 코덱스 비교, 둘 다 써 본 사람의 선택 기준
여행 앱은 코덱스로 만들고 블로그 운영 시스템은 클로드 코드로 굴린다. 두 코딩 AI를 실제 프로젝트에 각각 써 본 경험과 공식 요금표(2026년 10월 확인)로, 어떤 사람에게 뭐가 맞는지 한 표로 정리했다.
- 클로드 코드 사용법, 설치 다음에 꼭 알아야 할 6가지
Claude Code로 실제 일을 시키는 방법. 기본 사용 흐름, CLAUDE.md, 계획 모드, 권한 관리, 자주 쓰는 슬래시 명령까지 — 블로그 운영 시스템을 통째로 맡기고 있는 머신 기준으로 정리했다.
- 바이브 코딩 뜻, 말로 앱 만들어 본 경험과 시작하는 법
바이브 코딩의 뜻과 시작하는 법. 카르파티가 처음 쓴 말의 뜻, 대화만으로 만든 여행 앱과 AI 에이전트로 만든 블로그 시스템 두 실물, 도구 세 유형, 오늘 바로 해 보는 세 단계 반복과 한계까지 정리했다.
- 챗GPT 플러스 vs 클로드 프로, 둘 다 쓰는 사람의 선택 기준
월 $20 AI 구독, 챗GPT 플러스와 클로드 프로 중 무엇을 고를까. 2026년 10월 공식 요금표, 같은 프로젝트에서 두 서비스를 역할 분담해 써 본 장면, 상황별로 고르는 기준까지 정리했다.
- 챗GPT로 여행 앱 만들기, 일정부터 19명 가족여행 실전까지
5가족 19명 삼척 갈남항 2박 3일 여행. ChatGPT(Codex)에 요청 한 번으로 일정을 받고, 글자 위주 첫 앱은 버리고, 모든 페이지를 보물지도 그림으로 바꾼 두 번째 앱을 실제 여행에서 썼다. 요청 원문, 두 앱 비교, 내 일에 적용하는 세 가지까지.
